1988년, 한 사람의 부엌에서 시작했습니다.
친정찬 이야기친정찬이 지키는 방식
전 매장 직영
여섯 매장 모두 본사가 직접 운영합니다. 가맹점을 두지 않습니다.
오픈 주방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만들지 않습니다. 조리 과정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집밥 기준
자극적인 맛보다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편안한 맛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정직한 재료
매일 장 봐온 신선한 재료로 정직하게 만듭니다.
적립은 전화번호 하나면 됩니다. 카카오톡 친구에게는 매달 쿠폰을 보냅니다.
혜택 안내매일 아침, 여섯 매장이
같은 시간에 불을 켭니다
매장 안내








